보성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암산자연휴양림 시설물 정비와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오는 24일 물놀이장을 개장하는 등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나섰다.
제암산자연휴양림은 160ha(약 48만 평) 규모의 울창한 산림을 갖춘 산림휴양시설로, 하루 최대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숲과 계곡, 호수, 숙박시설, 체험 시설을 두루 갖춰 여름철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대표 피서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포토] 48만평 울창한 산림 갖춘 보성 제암산휴양림 본격 피서객 맞이
시설물 정비와 안전 점검 완료…7월 24일 물놀이장 개장
보성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암산자연휴양림 시설물 정비와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오는 24일 물놀이장을 개장하는 등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나섰다.
제암산자연휴양림은 160ha(약 48만 평) 규모의 울창한 산림을 갖춘 산림휴양시설로, 하루 최대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숲과 계곡, 호수, 숙박시설, 체험 시설을 두루 갖춰 여름철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대표 피서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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