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지난 22일 고양 킨텍스에서 ‘2026 G-임팩트 펀드 캐주얼 IR 데이’를 열고 도내 사회적경제조직의 투자 유치를 지원했다.
23일 도 사회적경제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소풍벤처스,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크립톤, ㈜에이치지이니셔티브, (재)큐네스티, 비하이인베스트먼트 등 전문 투자기관과 도내 사회적경제조직 10개사가 참여해 1대1 투자 상담과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도 사회적경제원은 행사 이후에도 투자사와 협력해 IR 피드백 보고서 제공,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 자금조달 연계 등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남양호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은 “이번 행사가 사회적경제조직의 투자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이 투자 유치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투자 연계를 희망하는 사회적경제조직은 경기도사회적경제원 누리집을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금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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