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대구 중구, '개청63주년 중구 구민의 날 기념식 및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어울마당' 개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대구 중구, '개청63주년 중구 구민의 날 기념식 및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어울마당' 개최

구민상 문경수(지역사회·경제개발 부문), 윤종권·엄재석(사회봉사부문)선정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가 지난 22일 오후 봉산문화회관(봉산문화길 77)에서 류규하 중구청장을 비롯, 주요 내빈 및 주민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63주년 중구 구민의 날&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어울마당'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대구중구

대구 중구는 지난 22일 오후 봉산문화회관(봉산문화길 77)에서 류규하 중구청장을 비롯, 주요 내빈 및 주민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63주년 중구 구민의 날&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어울마당'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전년도 대상팀인 남산1동 풍물교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구민의 날 기념식,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시상식과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제41회 구민상' 수상 부문은 문경수(지역사회·경제개발 부문), 윤종권·엄재석(사회봉사부문)이 선정 및 시상,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어울마당에서는 12개 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춤, 노래,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경연을 펼쳐 노래·댄스 부문은 남산3동 '남산레드퀸즈(라인댄스)'팀, 풍물·연주 부문은 남산2동 '모리터(국악난타)'팀이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이어 축하공연으로 성악 앙상블 인칸토 솔리스트 앙상블과 트롯가수 추혁진 씨가 출연해 구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개청 63주년을 맞아 구민과 함께 지역의 발전을 되새기고,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갈고닦은 실력과 성과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행복한 중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서예, 캘리그라피 등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는 오늘까지 봉산문화회관에서 선보인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박용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용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