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먹거리광장은 다음 달 19일 열리는 사계주방 8월 프로그램 '토마토 마스터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흔히 접하는 토마토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고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형 쿠킹 클래스다. 참가자들은 토마토의 종류와 영양학적 특징을 배우고, 매콤새콤한 '토마토 김치'와 상큼한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행사는 수원시 권선구에 있는 경기도 먹거리광장 쿠킹스튜디오에서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진행된다. 회차별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다.
경기도민 또는 도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일 오후 6시까지 포스터 내 QR코드나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모집 공고, 경기도 먹거리광장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네이버폼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는 추첨으로 선정되며 결과는 다음 달 4일 오후 3시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문무 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토마토 마스터 클래스는 단순한 요리 수업을 넘어 제철 식재료가 주는 건강함과 직접 요리하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평범한 토마토가 특별한 요리로 재탄생하는 경험을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경기도 먹거리광장 운영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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