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서구의회(의장 이선주)의장단이 현장 소통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28일 달서구의회에 따르면, 이선주 의장 이성순 부의장을 비롯해 황국주 운영위원장, 배지훈 기획행정위원장, 손범구 복지문화위원장, 도하석 경제도시위원장은 달서소방서, 성서경찰서, 남부지원교육청 등 5개 기관을 방문해, 교육·치안·재난안전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지역 언론사를 방문해 의정활동 소통 강화와 신속하고 정확한 의정 홍보를 위한 협력체제 구축 및 열린 의정 실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협력을 당부했다.
이선주 의장은 “제10대 달서구의회는 구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힘을 모으고, 구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서구의회는 이번 유관기관 방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각 분야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확대해 나가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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