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체류형 리조트 경쟁력 높일 새로운 랜드마크 탄생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남한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는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 7층에 해발 800m 고원의 자연을 품은 인피니티풀 ‘블루스카이’를 조성하고 3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남한규 대표이사직무대행과 안광복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블루스카이’의 시작을 축하했다.
‘블루스카이’는 해발 800m 고원에 위치한 인피니티풀로, 백두대간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탁 트인 개방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피니티풀을 비롯해 유아풀과 스파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프리미엄 휴양 공간으로 가족 단위 고객부터 연인, 친구까지 폭 넓은 고객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인피니티풀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4부제로 운영되며, 투숙객 할인 등 자세한 이용 안내는 하이원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는 하이원 리조트 내 호텔로, 슈페리어·스위트·베스트슬립 객실과 대규모 연회용 그랜드볼룸을 갖추고 있다.
남 직무대행은 “블루스카이는 하이원리조트의 청정 자연환경과 해발 800m 고원이라는 차별화된 강점을 가장 잘 담아낸 새로운 랜드마크”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복합리조트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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