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6000선 아래로 내려간 코스피가 31일 장 초반 10% 이상 급반등하고 있다. 증시 급등에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는 매수 사이드카가 잇달아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712.97p(12.75%) 오른 6,306.53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19% 오른 24만6500원을 SK하이닉스는 22.31% 오른 161만7000원으로 폭등했다.
이날 3거래일 연속 이어진 하락을 딛고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반등에 성공하자, 오전 9시 6분께 양 시장에 나란히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는 올해 44번째 사이드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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