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어린이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식생활 안전관리 교육을 위해 '어린이 건강 요리교실'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건강 요리교실은 지난달 31일까지 총 5회로,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해 알록달록 꼬치구이, 불고기 브리또, 포켓 샌드위치 등을 만들고 저염·저당식의 이해, 바른 식습관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씻기 교육 등 성장기 어린이들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요리교실은 다문화 가정 포함, 부모와 자녀로 이뤄진 60가정 120여 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 정착을 위한 음식문화개선, 음식점 위생등급제 및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높였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식생활 안전관리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꾸준히 추진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했다고 3일 밝혔다.
건강 요리교실은 지난달 31일까지 총 5회로,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해 알록달록 꼬치구이, 불고기 브리또, 포켓 샌드위치 등을 만들고 저염·저당식의 이해, 바른 식습관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씻기 교육 등 성장기 어린이들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요리교실은 다문화 가정 포함, 부모와 자녀로 이뤄진 60가정 120여 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 정착을 위한 음식문화개선, 음식점 위생등급제 및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높였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식생활 안전관리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꾸준히 추진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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