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대구 서구 상리동 폐기물 업체 화재...인명피해 없어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대구 서구 상리동 폐기물 업체 화재...인명피해 없어

인력 123명과 차량 48대 투입, 오전 4시 초진

▲대구 서구 상리동 소재 재활용 업체 화재 진압 장면ⓒ대구소방안전본부

대구 서구 상리동 소재 재활용 업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3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3일 오전 1시 04분경 서구 상리동의 한 폐기물 재활용 시설 공장에서 화재신고가 접수돼, 소방 당국은 인력 123명과 차량 48대를 투입해 오전 4시경 큰 불을 잡았다.

화재원인은 조사중으로,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으며, 화재 후 서구 측은 ‘재활용 공장 화재로 연기가 확산하고 있으니 외출을 자제하고 창문을 닫아달라’는 내용의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박용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용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