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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메가특구·RE100 산업단지 지정 공동 대응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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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메가특구·RE100 산업단지 지정 공동 대응 체계 구축

국회·군산시·전북자치도·새만금개발청·현대차그룹, 민관합동추진단 발족

새만금 메가 특구와 RE100 산업단지 지정 등 내부 개발사업과 현안 사업들의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들이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회, 전북자치도, 새만금개발청,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피지컬 AI 산업의 국가전략거점으로 도약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새만금 메가 특구 및 RE100 산업단지 성공지정을 위한 민관합동추진단 발대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새만금 메가 특구 민관합동추진단 발대식ⓒ군산시

이날 발대식에는 극회를 대표해 김의겸 의원실과 새만금개발청, 전북자치도, 군산시, 현대차그룹 등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추진단은 새만금 메가 특구 및 RE100 산업단지 지정과 관련한 관계부처 대응, 필요사항 건의 등 제반 현안을 관계 기관과 현대차그룹이 함께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앞으로 정기회의를 통해 지정신청 진행 상황을 긴밀히 공유하고 쟁점 사항 등에 공동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김의겸 국회의원은 출범 선언에서 “새만금이 메가 특구와 RE100 산업단지로 성공적으로 지정돼 피지컬 AI 산업의 국가전략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새만금개발청·전북자치도·군산시·현대차그룹과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어 김영민 군산시 부시장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새만금 산단이 RE100 산단 및 메가 특구로 지정되고 현대차그룹 투자와 함께 미래 성장동력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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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전북취재본부 김정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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