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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 연중 최대 프로모션 '파란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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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 연중 최대 프로모션 '파란위크'

일본·베트남 노선 특가 판매…전 노선 위탁수하물 포함

8월 1일 창립기념일 기념 비즈니스석 업그레이드 등 특별 선물 증정

파라타항공(대표이사 윤철민)이 연중 최대 프로모션인 '파란위크'를 5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했다.

파란위크는 보다 많은 여행객들이 합리적인 운임으로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마련한 파라타항공의 정례 행사다.

ⓒ파라타항공

8월 24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 탑승하는 항공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올여름 늦은 바캉스를 준비하는 여행객은 물론 내년 여행을 미리 계획하는 얼리버드 수요까지 고려했다.

항공권 모든 운임에는 위탁수하물 15kg이 기본 포함돼 있어 보다 부담 없이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창립기념일을 기념해 모두 126명에게 특별한 혜택도 마련했다.

도쿄와 하노이 노선 이용객 14명에게는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하고, 70명에게는 유료 선호좌석 무료 이용 혜택을 지원한다.

또한 42명에게는 최규덕 셰프와 협업한 프리미엄 기내식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파라타항공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신 최 셰프를 명예 사원으로 위촉해 통장어조림 덮밥, 치킨 스프카레 등 신규 기내식 5종을 개발·출시한 바 있다.

최 셰프는 지난 7월 15일 인천발 하노이행 WE271편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에서 직접 서빙과 개발 스토리 소개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와 셰프 협업 기내식 등 파라타항공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여행의 시작부터 한층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서비스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파란위크가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대표 프로모션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창립기념일을 맞아 준비한 다양한 혜택과 함께 파라타항공만의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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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준

강원취재본부 전형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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