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수 대구 북구청장이 공직자 청렴 메시지 전달에 앞장서고 있다.
이 청장은 지난 10일 북구 프로그램 ‘청렴 레디(Ready)오’를 통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직원들과 소통 강화 및 구정 전반에 청렴 문화를 뿌리내리겠다는 구청장의 강한 의지 나타냈다.
이날 이근수 북구청장은 존중과 공정이 함께하는 조직문화를 주제로 "일상 속 청렴과 적극 행정 강조"하면서, "특히 청렴과 공정이 구민을 위한 행정 서비스의 출발점이자, 공직 내부에서 지켜야 할 최우선 가치"임을 재차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청장은 "건전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고충을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대구북구청은 다음달 ‘청렴 토크콘서트’를 개최해 직원들과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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