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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경포생태저류지 체험·야간 관광 콘텐츠 현장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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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경포생태저류지 체험·야간 관광 콘텐츠 현장보고회 개최

오죽헌 전통뱃놀이 체험 점검, 9월1일 ‘달빛아트쇼’ 개관 준비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지난 20일 김중남 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경포생태저류지 체험·야간관광 콘텐츠를 점검하는 현장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보고회에는 김 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최근 연일 예약 매진을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는 ‘오죽헌 전통 뱃놀이 체험’의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강릉시는 지난 20일 김중남 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경포생태저류지 체험·야간관광 콘텐츠를 점검하는 현장보고회를 개최했다. ⓒ강릉시

또한 참석자들은 오는 9월 1일 공식 개관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이 진행 중인 ‘달빛아트쇼’ 사업 현장을 찾아 시설 전반의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강릉시는 개관 전까지 관람 동선의 안전관리, 콘텐츠 운영, 편의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방문객들이 불편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중남 시장은 현장보고 자리에서 “경포생태저류지는 오죽헌을 비롯한 주변 관광지와 연계해 강릉의 새로운 주야간 체류형 랜드마크로 도약할 핵심 공간”이라며, “9월 1일 개관을 앞둔 달빛아트쇼와 현재 운영 중인 오죽헌 전통뱃놀이가 시너지 효과를 내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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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강원취재본부 이상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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