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의회(의장 김원학)는 2일 의장실에서 관내 후계축산인(회장 김상태)들과 간담회를 했다.
간담회에서는 축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역 축산업의 지속적인 발전 방안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사료비 등 생산비 상승을 비롯해 축산시설 지원, 가축 질병 방역, 후계축산인 육성 등 축산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건의사항이 제시됐다.
삼척시의회는 3~14일까지 행정사무감사와 본회의가 예정돼 있다.
김원학 의장은 “후계축산인은 지역 축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주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과 후계축산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