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는 지난 1일, 구청에서 김도형 동구맛집 회장을 비롯한 동구맛집 대표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동구맛집 신규 지정증 수여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신규 지정 업소는 모닥텍사스바베큐(팔공산로 290), 여덟, 공산(동화사2길 30), 옹심이칼국수식당(효동로6길 19-3), 동인정 갈비찜 팔공산점(파계로 572), 고향식당(팔공산로185길 63) 5개 업소다.
김도형 동구맛집 회장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동구맛집 지정·지원 사업에 힘써 주신 우성진 동구청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구맛집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자긍심을 갖고 동구 맛집을 잘 운영해 주시는 대표님들께 감사드리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민생 경제와 외식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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