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용혜인 손절' 들어가나? 민주당 "청년 세대 들끓고 있어, 대책 필요하다"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용혜인 손절' 들어가나? 민주당 "청년 세대 들끓고 있어, 대책 필요하다"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국민 눈높이에서 심각하게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조 대변인은 12일 국회 브리핑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용 후보자를 두고 "청년 세대의 여론이 들끓고 있고, 이런 부분들을 마냥 좌시할 수 없다. 어떠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사실상 임명 취소를 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 대변인은 민주당 내에서 나오는 용 후보자 임명을 취소해야 한다는 주장을 두고는 "관련해서 지도부 입장이 나올 수 있지 않겠는가"라고 밝혔다.

그는 오는 13일 고위 당정 협의에서 용 후보자 거취 문제가 논의될 수 있다면서 "국민 눈높이에서 제대로 점검하고 대응 방안도 논의할 것 같다"고 전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1일 서울 서대문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에게 질문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