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군수 전화식)은 고향 인재 육성을 위해 재구성주군향우회(회장 박분연)에서 1500만원, 성주불교신도연합회(회장 배만동)1백만원을, 성주군 별고을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성주불교신도연합회는 성주 불교 신도들 연합단체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다.
앞서 지난 17일은 군청 전정에서 국민운동 3단체(성주군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성주군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성주군지회)회원과 성주군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 등 80여 명이 '추석명절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행사를 실시했으며, 또한 관내 어르신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일환인 '찾아가는 넉넉한 가을 생문터' 행사를 개최해 넉넉한 추석 민심을 달랬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장학금 기탁에 적극 동참해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장학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전 군수는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것이며, 군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