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강원권 고속도로 추석연휴 특별교통소통 대책 시행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강원권 고속도로 추석연휴 특별교통소통 대책 시행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고객 위해 소통·안전·고객서비스 집중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23~27일까지 추석연휴 특별교통소통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교통소통, 안전관리 및 고객 편의시설 확충 등 안전하고 편안한 고속도로 이용을 위해 다각적인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연휴 강원권 고속도로 일평균 교통량은 지난해(30.0만대) 대비 7.0% 증가한 32.1만대로 예상되고, 일최대 교통량은 추석당일인 25일 38.4만대로 예상된다.

ⓒ프레시안

최대 예상 소요시간은 강원방향은 25일 서울→양양 5시간20분, 서울→강릉 7시간으로, 서울방향은 26일 서울←양양 3시간50분, 서울←강릉 5시간으로 예측된다.

이용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영동선과 서울양양선 171.5km 구간에서는 소형차 전용 갓길차로를 탄력적으로 개방하여 도로용량을 증대하고, 불가피한 긴급공사 외에는 대책기간중 본선 차단작업을 전면 금지하며, 도로전광판(VMS)과 임시 입간판을 활용해 교통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휴게소에는 주차안내 인력을 보강하고, 영동선 졸음쉼터 3개소에 임시화장실 33칸을 추가설치 운영한다.

고속도로 소통상황, 최적경로 및 출발시간대 등 실시간 교통정보는 고속도로 교통정보 App과 도로공사 홈페이지, 도로공사 콜센터를 통해 24시간 확인할 수 있다.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은 한국도로공사가 제공하는 공식 앱으로, 실시간 교통지도·CCTV·사고·정체·공사·교통속보·교통예보·휴게소·주유소·충전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관계자는 27일 “연휴기간 운전자들의 장시간 운전이 예상되는 만큼 출발전 차량점검을 꼭 해야 한다”며, “교통사고 발생시 비상등을 켜고 트렁크를 연 후 탑승자 모두 갓길 밖으로 안전하게 대피하고, 도로공사 콜센터나 보험사에 도움을 요청하여 2차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서동일

강원취재본부 서동일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