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이 9월 '나눔의 달'을 맞아 전국 사업장에서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치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22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9월 한 달 광양과 포항, 세종, 서울 등에서 환경보호, 미래세대 지원, 지역사회 상생 등 3가지 주제에 맞춰 부서별 맞춤형식으로 진행된다.
사내 봉사활동 장려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매년 9월 진행되는 특별 봉사활동은 2023년부터 4년간 425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 광양 사업장에서는 지난 2일 광양노재부를 시작으로 부서별 맞춤형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광양노재부는 광영사랑요양원에서 인지훈련, 뇌체조, 건강관리교육, 점토 화분 만들기 활동 등을 펼쳤다.
광양양극소재실 임직원 150여 명은 사업장 주변과 가정 등에서 폐캔을 수집, 세척·압축해 지난 16~17일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에 기부해 지역 장애인을 위한 복지기금으로 활용토록 했다.
또 광양라임공장 및 정비섹션 임직원들은 지난 5일과 19일 세풍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노후화된 야외 데크와 놀이기구 등 시설물을 수리하고, 인근 농가의 배수로 정리와 비료 운반 등 일손을 도왔다.
이외에도 광양화성공장 및 정비섹션은 지난 21일 노인 등 재가 세대를 방문해 추석맞이 물품 나눔활동을 펼쳤고, 플랜트공사그룹도 11일에 이어 오는 23일 배알도 해변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힌다.
포항, 세종, 서울 등 타 사업장에서도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 '퓨처엠 Clean-씨 Day', 취약계층 배식 지원 봉사, 환경정화 활동 등이 펼쳐졌다.
한편 포스코퓨처엠은 '푸른꿈 환경캠프'를 비롯해 '플레이어 에스코트 키즈' 프로그램, '디딤씨앗통장' 지원 사업 등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