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추석 연휴 중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을 마련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오는 24∼27일까지 이어지는 올 추석 연휴기간 중 24일을 제외한 25∼27일에는 생활폐기물 수거가 중단된다.
연휴 기간 발생한 폐기물은 오는 28일부터 수거된다.
이에 따라 시는 명절 전·후 발생하는 스티로폼과 파지 등 생활폐기물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시청과 각 구청에 대책상황반과 기동청소반을 구성했다.
적환장 내에는 재활용품의 처리를 위한 반입·선별 공간도 확보했다.
연휴기간 중 생활폐기물로 인한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에는 시청 상황반(☎031-6193-2693) 또는 각 구청(처인구 ☎031-6193-5293, 기흥구 ☎031-6193-6291, 수지구 ☎031-6193-8293)으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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