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대구수성대, 웹소설 IP 창작자 양성 과정 성과 발표회 개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대구수성대, 웹소설 IP 창작자 양성 과정 성과 발표회 개최

생성형 AI 융합 교육으로 미래형 콘텐츠 실무 인재 20명 배출

▲수성대학교가 경복관에서 ‘2026학년도 미래형 FOUNDRY 평생직업교육 인재양성 웹소설 IP 창작자 양성 과정’ 학습 성과 발표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수성대

대구수성대학교가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웹소설 창작 교육을 통해 지역 콘텐츠 산업을 이끌 미래형 실무 인재를 본격 배출하고 있다.

수성대학교(총장 김선순)는 경복관에서 ‘2026학년도 미래형 FOUNDRY 평생직업교육 인재양성 웹소설 IP 창작자 양성 과정’ 학습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웹소설을 원작으로 웹툰·드라마·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하는 OSMU중심의 콘텐츠 산업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인재의 창의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수성대 신산업자율학부 웹툰웹소설전공 주관, 수성구청과 웹툰 콘텐츠 기업 ‘작가컴퍼니’가 공동 참여했다.

교육은 모두 24명 신청, 최종 20명 수료, 성과 발표회에는 수강생 15명과 강사진이 참석해 교육 기간 동안 완성한 창작물 발표 및 작품에 대한 상호 피드백을 진행했다

아울러 30시간 이상 교육을 이수하면 2학점이 인정되는 비학위과정 학점 인정 시스템 적용, 학위과정과 평생직업교육을 연계했으며, .툭히 단순한 웹소설 집필 교육을 넘어 생성형 AI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창작 실무와 자기주도형 캡스톤디자인을 접목해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김남조 수성대 평생직업교육처장은 “이번 성과 발표회는 수강생들이 완성작을 직접 발표하며 성취감과 창작 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기업을 연계한 평생직업교육을 확대해 성인학습자와 재학생들의 취·창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수성대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과 재학생들에게 콘텐츠 산업 진출 및 새로운 경력 개발 기회를 제공과, 수성구 인적·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한 웹소설 IP 창작 생태계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박용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용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