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경기도교육감 안민석입니다.
프레시안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전문성을 겸비한 차별화된 기사로 프레시안을 이끌어 오시는 전홍기혜 이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존경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프레시안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일들 가운데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진짜 이야기를 콕 짚어 전달하는 언론입니다.
특히 교육 문제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경기도교육청의 다양한 정책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달해 온 경기도교육청의 동반자입니다.
앞으로도 비판과 감시, 합리적 대안으로 경기교육의 발전과 성장을 견인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지금 우리 교육은 ‘AI 시대’라는 거대한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폰 프리 스쿨 △RAS 인성키움 교육 △벽깨기 교육 △교권보호국 △교육자치 확대를 통해 경기교육대전환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아이들은 등교하는 아침이 설레고, 선생님은 교단에 서는 매 순간이 보람차며, 학부모는 학교를 온전히 믿고 응원하는 교육을 경기도교육청이 시작하겠습니다.
지역사회와 언론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 할 때 경기교육의 대전환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이 펼쳐가는 경기교육 대전환에 프레시안이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프레시안의 창간 25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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