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군이 개인정보 보호 생활화를 위한 군민 참여 캠페인에 나섰다.
군은 28일부터 오는10월 2일 까지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운영한다.
군은 이날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맞아 영양고추유통공사와 함께 군청 방문객과 직원을 대상으로 ‘내정보 지킴이’ 캠페인을 펼쳤다. 오도창 영양군수도 참여해 개인정보 보호 실천을 독려했다.
내용은 ▲계정정보 공유 금지 ▲의심스러운 링크 클릭 주의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 파기 등 생활 속 개인정보 보호 수칙을 담았다.
또 ‘내정보 지킴이’ 서명운동과 홍보 배너 설치 등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개인정보 보호는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중요한 생활습관”이라며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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