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광명시, 직원 참여형 '시장과 함께 청렴 토크 콘서트' 개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광명시, 직원 참여형 '시장과 함께 청렴 토크 콘서트' 개최

경기 광명시가 직원들과 청렴을 주제로 소통하며 조직 내 인식 차이를 이해하고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과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광명시장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26년 광명시장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 콘서트’ 현장 ⓒ광명시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실시한 ‘2026 반부패·청렴시책 아이디어 공모’ 최우수 선정작인 ‘역지사지 청렴토크’를 실제 청렴 시책으로 발전시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역지사지 청렴토크’와 ‘청렴골든벨’ 등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역지사지 청렴토크에서는 업무 지시와 소통 방식, 병가 사용 등 직장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놓고 직원들이 전자투표로 의견을 밝힌 뒤 박 시장과 함께 생각을 나눴다.

청렴골든벨에서는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직자윤리법 등 주요 반부패·청렴 제도를 퀴즈 형식으로 살펴봤다.

박승원 시장은 “청렴은 부정부패를 예방하는 것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는 조직문화에서 시작한다”며 “서로 다른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는 과정이 존중과 배려가 자연스러운 조직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