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한동훈, 범야권 대선주자 18.7%로 1위…장동혁은 12.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한동훈, 범야권 대선주자 18.7%로 1위…장동혁은 12.3%

김어준 씨가 운영하는 여론조사 업체 '여론조사꽃'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범 야권 대선 주자 지지도 선두를 기록했다.

5일 여론조사꽃에 따르면, 지난 2~3일 전국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범야권 인물 7명에 대한 차기 대통령 선호도를 물은 결과 한동훈 의원이 18.7%를 기록했다.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3% 동률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이어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 8.2%,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6.2%, 이준석 개혁신당 전 대표 2.8%,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2.1% 순이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한동훈 의원이 34.3% 오세훈 시장이 20.8% 장동혁 대표가 20.6% 이진숙 의원이 11.2%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ARS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2.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포인트, 응답률은 2.0%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정기회) 10차 전체 회의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