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대형마트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8명이 다쳤다. 그 중 1명은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9분경 인천 남동 홈플러스 구월점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됐다.
경찰은 범행으로 인한 부상자를 8명으로 파악했다. 그 중 1명은 심정지 상태로 알려졌다.
경찰은 칼부림을 한 남성을 체포해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수사 중이다.
[속보] 인천 홈플러스에서 칼부림…8명 부상·1명 심정지
경찰 가해자 체포…범행 동기 등 수사 중
인천의 대형마트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8명이 다쳤다. 그 중 1명은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9분경 인천 남동 홈플러스 구월점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됐다.
경찰은 범행으로 인한 부상자를 8명으로 파악했다. 그 중 1명은 심정지 상태로 알려졌다.
경찰은 칼부림을 한 남성을 체포해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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