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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MG대흥새마을금고이사장 배드민턴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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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MG대흥새마을금고이사장 배드민턴축제 성료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새마을금고 실업선수단도 함께 참여

연일 35°C를 오르내리는 폭염에도 더위는 배드민턴을 즐기는 동호인들의 열정은 이기지 못했다.

▲MG새마을금고 실업팀 시범 경기ⓒ프레시안 전형대


21∼22 양일간 해남 우슬경기장 동백체육관에서 제3회 MG대흥새마을금고 이사장배 배드민턴 축제가 열렸다.

이번 배드민턴 축제는 10대부터 노년층 까지 참가 하고 MG새마을금고 실업팀의 시범경기와 해남지역 동호인 클럽을 찾아 동호인과 함께 하는 자리해 프로와 아마추어가 가르치고 익히는 축제가 되었다.

대흥새마을 금고 김군수 이사장은 축제 인사말을 통해 "배드민턴 열정만큼이나 같이 하는 좋은 이웃 새마을 금고로서 지역에서 필요한 작은 힘을 모아주고 열정을 함께한지 벌써 3번째를 맞이하면서 참여와 관심에 대하여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MG새마을 금고 소속 국가대표 이장이 선수는 시범경기를 끝내고 나서 타 지역보다 배드민턴에 뜨거운 열기를 느낀다며 참여하는 동호인들에게 승부보다 함께하는 운동으로 꾸준한 체력관리가 더 중요한 만큼 무리하지말고 지속적인 운동이 필요하다 말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축사를 통해 "그 동안 해남지역 행정공백으로 여러 가지 침체기가 있었으나 이번 배드민턴 축제에 동호인을 보고나니 힘과 열정을 느낀다며 다시 뛰는 해남의 슬로건과 걸맞게 인근지역에서 최고시설로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신설해 동호인들이 안전한 운동여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 그동안 학교 체육관을 이용하던 동호인들에게 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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