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무더위도 불구하고 해남군의회 총무위원회(위원장 김종숙)는 8월 1일, 8월 8일 이틀동안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운영상 문제점 점검 및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 위주의 의정을 펼쳤다.
8. 1.(수) 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해남지역 내 주요관광지를 방문하여고, 8. 8.(수)에는 고산유적지 외 11개소를 방문하여, 시설을 들러보고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들을 격려하였다.
이번 현장 의정활동은 관광지별 연계코스가 부족함을 공통적인 문제점으로 확인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인 개선점을 돌출하겠다고 말했다.
총무위원회 의원들은 일하는 의회상을 만들기 위해 현장조사도 병행 “서류상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것들을 직접 찾아가 문제점과 현장의 소리를 듣고 군민들게 살아있는 의회모습을 보여줄 것을 약속 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