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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노포동~북정동 간 '도시철도' 토지보상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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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노포동~북정동 간 '도시철도' 토지보상 착수

남부동 및 중부동 구간을 포함한 60필지, 총면적 1만 1788㎡

경남 양산시는 부산시 금정구 노포동~양산시 북정동 간 건설되는 양산도시철도 건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보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양산도시철도 건설사업은 총사업비 5818억 원(국비 60%, 지방비 40%)을 투입해 총연장 1만 1431km에 정거장 7개소와 차량기지 1개소를 갖춘 국가재정사업이다.
1차 보상대상은 부산시 금정구 노포동 대룡마을 일원과 양산시 남부동 및 중부동 구간으로 토지 60필지, 총면적 1만 1788이다.

양산시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15조의 규정에 따라 지난달 131차 구간 보상계획공고를 시작으로 보상대상 지역 토지 소유자와 관계인에게 개별적으로 보상내용을 통지하고 열람 및 이의신청을 완료했다. 이의신청 기간은 지난 달 13일부터 27일까지이다.

이에 따라 시는 이달쯤 감정평가를 거쳐 토지소유자, 관계인 등과 함께 보상협의에 나설 계획이다.

1차 보상대상에서 제외된 토지 758 필지, 총 면적 219,907구간은 내년 1월쯤에 보상계획공고를 거쳐 보상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한편, 4개 공구로 나눠 진행되는 양산도시철도 건설사업은 대우건설 컨소시엄, 고려개발 컨소시엄이 1.3공구 시공을 맡았지만 2,4공구는 현재 입찰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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