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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전국최초 암환자 건강주치의 서비스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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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전국최초 암환자 건강주치의 서비스 접수

경남 거창군은 올해 1월부터 암환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기초조사와 건강사정을 시작으로 건강주치의제 운영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업대상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암환자 산정특례로 등록한 환자 중 진단일로부터 5년 미만인 거창군에 주소를 둔 실거주자로 모든 암 종이 해당되며 연중 신청이 가능하다.

대상자로 등록이 되면 보건, 복지, 의료가 함께하는 통합서비스제공으로 주요욕구, 말벗, 영양 식이지도, 가정방문 후 정보제공 및 간단한 의료적 처치, 전문 상담서비스를 위한 경남지역암센터 전문의료진과의 연락체계 구축으로 환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받게 된다.

▲거창군 전국최초 암환자 건강주치의 서비스 신청 접수. ⓒ 거창군
전화 한통이면 보건, 복지, 의료팀이 방문하여 기초조사 실시 후 적합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방법으로, 환자가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는 서비스 지원을 통해 자가운전이 되지 않는 노인부부세대 등은 관내 이동시 차량지원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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