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이 개최됨에 따라 이르면 이번달 22일부터 상주‧ 낙단보가 부분 개방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낙동강 상주‧낙단보 개방‧모니터링을 위한 농민들과 정부,지자체 간 신뢰확보 및 상호협력을 확인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 내용은 객관적‧과학적 모니터링을 위한 상주‧낙단보 개방, 지하수대책 등 피해 예방 조치 및 피해구제를 위한 협약기관 간 협력 등을 명시했다.
오는 22일부터 개방에 착수해 수위가 저하되면 환경부는 지하수 대책등을 병행해 양수장 사용 전인 4월 1일 전까지 수위회복을 완료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환경부는 상주‧낙단보 부분개방 계획을 추진했으나 상주,의성, 예천 농민단체들의 반대에 부딪혀 보 개방이 무산되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