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리항 어촌뉴딜 300사업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 동안 총사업비 110억 원이 투입된다. 석리항은 노후 접안시설(방파제, 물양장, 계류시설 등) 정비, 맞춤형 특화시설(예진마을 해당공원, 생태놀이터 등) 조성, 해안경관을 기반으로 한 정주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모델 발굴 등을 통해 국민휴양형 어촌으로 조성된다.
정규식 영덕군 부군수는 “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사업대상별로 구상된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주민간담회, 전문가 컨설팅 등을 추진하겠다. 행정과 주민이 소통하며 사업을 추진해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겠다. 2020년 신규 사업대상지 선정을 위한 사업계획서 준비 등 도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