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에도 ‘EBS모여라 딩동댕 녹화방송’에 많은 방청객이 몰려 3회 전 좌석이 매진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녹화방송에도 많은 볼거리가 마련됐으며 새 학기를 맞는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운찬 문화관광과장은 “지난해에 큰 인기를 모았던 번개맨 녹화방송을 다시 한 번 유치했다”면서 “영덕대게가 한창인 시기인 만큼 전국에서 영덕을 찾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문화향유의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