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인제군의회(의장 김상만)는 제230회 인제군의회 임시회에서 선임된 2018회계연도 인제군 결산검사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모두 3명이다.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인제군의회 한수현 의원을 포함해 원종문, 김명희 등 2명의 전직 공무원으로 구성된다.
인제군의회 김상만 의장은 “제 8대 인제군의회가 개원 후 처음 실시하는 결산검사인만큼 인제군민을 대표해, 지난해 인제군 의회에서 심의⦁의결하여 집행된 인제군의 예산이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됐는지 깊이 있게 점검, 내년도 인제군의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제군 결산검사는 4월 18일부터 5월 7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각 부서에서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2018 회계연도의 세입・세출 결산, 기금 등 예산집행 사항 전반에 대해 집행실적의 적정성 여부와 재정운영의 효율성・합리성 등을 검사한 후 이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기재한 결산검사 의견서를 제출한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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