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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OUT’…매력 만점, 태백발원지 축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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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OUT’…매력 만점, 태백발원지 축제 ‘굿’

▲2일 전국이 폭염과 열대야에 시달리고 있지만 해발 650미터 고원도시 강원 태백시 제4회 한강.낙동강 발원지축제가 개최되고 있는 낙동강 발원지 황지연못을 찾은 관광객들이 발원지 표지석을 바라보고 있다. ⓒ프레시안(홍춘봉 기자)

▲2일 전국 대부분 지역가 발령된 가운데 해발 650미터 고원도시 강원 태백시 제4회 한강.낙동강 발원지축제가 개최되고 있는 낙동강 발원지 황지연못에서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고 이색 피서를 즐기고 있다. ⓒ프레시안(홍춘봉 기자)

▲2일 강원 태백시 제4회 한강.낙동강 발원지축제가 개최되고 있는 낙동강 발원지 황지연못 인근 태백문화광장 분수대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를 바라보며 어린이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프레시안(홍춘봉 기자)

▲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발 650미터 고원도시 강원 태백시 제4회 한강.낙동강 발원지축제가 개최되고 있는 낙동강 발원지 황지연못에서 관광객들이 펌프질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프레시안(홍춘봉 기자)

▲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발 650미터 고원도시 강원 태백시 제4회 한강·낙동강 발원지축제가 개최되고 있는 낙동강 발원지 황지연못에서 열린 장기대회를 관전하며 어르신들이 피서를 즐기고 있다. ⓒ프레시안(홍춘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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