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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농촌현장지원단, 취약농가에 생필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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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농촌현장지원단, 취약농가에 생필품 지원

ⓒ전북농협
전북농협과 부안농협, 농촌현장지원단은 지난 5일 농업인행복콜센터를 통해 선정된 부안군 부안읍·백산면·주산면·동진면에 거주하는 돌봄 대상자 어르신들에게 라면, 쌀, 화장지,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농업인행복콜센터’는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고 농협중앙회가 운영하는 고령농업인 전용 콜센터로 2018년 3월부터 '농촌현장지원단'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돌봄 어르신 중 취약 농가를 선정해 종합전문상담사의 말벗서비스 등 정서적 위로는 물론 지역봉사단체와 연계해 도배, 장판, 페인트 등 노후화된 주거환경 개선이나 생필품을 지원하는 맞춤형 종합복지서비스 이다.


유재도 본부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농촌 고령 농업인을 위해 말벗서비스, 주거환경개선 등을 더욱 활성화해 생활의 불편을 없도록 농업인행복콜센터를 적극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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