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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중학생 영어말하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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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중학생 영어말하기 대회

경남 거창군은 거창군 청소년수련관에서 ‘2019년 거창군 중학생 영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9개 중학교 2학년 480명 중 예선대회를 통과한 56명을 대상으로 개최한 이번 대회에는 민선7기 군수 공약사항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추진’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개최하게 됐다.

이번 대회는 미리 배부된 명사 연설문을 암송하는 것으로 이루어졌으며 성적우수와 저소득 두 가지 유형에서 21명의 학생들이 입상했다.

▲2019년 거창군 중학생 영어말하기 대회 개최. ⓒ 거창군
대회 입상자는 군수상 수상과 함께 오는 12월 미국 아이비리그일원을 답사하는 글로벌캠프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게 된다.

대회 최우수 성적 입상자는 거창여중 한소영 학생으로 “명사의 연설문 암송을 통해 외국어공부에 대한 동기부여도 되었지만,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글로벌 인재의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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