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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엑스코 신임 사장, 서장은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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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엑스코 신임 사장, 서장은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선임

새로운 리더십을 꾀하기 위한 적임자 1순위로 기대감 확대

▲2014년 일본 히로시마현 총영사로 구레시 시모카마가리 조선통신사재현 행사에서 국내언론들과 인터뷰를 하고 있는 서장은 신임 사장ⓒ페이스북
대구 엑스코는 임원추천구성위원회가 적임자 1순위로 추천한 서장은(54)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23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새로 선임된 서장은 사장은 서울 남강고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나와 중앙대학교에서 법학박사학위를 취득, (주)클라우드나인 부사장, (주)한국바이오비료 이사, 서울시 정무조정실장과 정무부시장을 거쳐 히로시마 총영사 등을 역임했다.

또한 과거 한나라당 수석부대변인, 새누리당 서울 동작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맡으며, 17대와 19대 총선에서 서울 동작갑 선거구에 출마한 이력도 갖고 있다.

엑스코 관계자는 “제2전시장 확장과 2021세계가스총회 개최를 앞둔 중요한 시점에 조직 내부결속과 경영혁신을 달성할 인물로 종합적인 리더십을 가진 적임자로 새로운 리더쉽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일각에서도 서 신임 사장에 대해 “온화하면서도 진취적인 성격으로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적임자 1순위로 추천받은 만큼 폭넓은 네트워킹 능력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중앙정부와 수도권 등 엑스코의 더 큰 그림을 그려나가는 CEO가 되기를 바란다”고 긍정의 메세지를 전했다.

한편 서 사장은 “중요한 시점에 선임이 되어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조직 내부의 안정과 대내외적인 신뢰회복을 최우선과제로 삼으며, 2021세계가스총회를 앞둔 상황에 성공적인 개최로 엑스코가 한걸음 더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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