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의회(의장 심칠)는 4일 현재 진행 중이거나 추진 중인 2019년도 주요사업 추진현장을 방문 했다.
제241회 임시회 기간 중인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실시된 현장방문은 집행부에서 추진하는 하수정비사업장 등 총 18개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공사 진행상황을 보고 받고, 타당성과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현장에서 점검했다.
심칠 의장은 “이번 현장방문에서 제시된 의견과 개선요구 및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군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요구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군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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