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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침수피해 노출 '신곡교' 공사 내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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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침수피해 노출 '신곡교' 공사 내년 마무리

사업비 25억원 투입...길이 58m, 폭 8m의 규모로 재가설

경남 양산시는 수위 상승시 도로침수 등 재해위험에 노출돼 있던 신곡교 재가설 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원동면 용당리 일원 당곡천에 위치한 신곡교는 설치높이가 계획홍수위 대비 1.63m가 낮아 재해발생 우려가 높았다.
▲양산 원동 당곡천 신곡교. ⓒ양산시
시는 당곡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에 신곡교 재가설을 포함한 계획을 세워 추가사업비 25억원을 들여 길이 58m, 폭 8m의 규모로 교량을 재가설 할 방침이다.

또 지방도1022호선과 마을 진입도로 등 접속도로도 개선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11월부터 신곡교 재가설을 착수해 2020년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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