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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경찰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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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경찰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 전개

순천경찰서(서장 노재호)는 전남지방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와 합동으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운동 확산을 위해 시내버스를 활용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량부착용 홍보 스티커 시안 ⓒ순천경찰서

이를 위해 순천경찰서는 관내에서 운행 중인 시내버스 178대의 뒷면에 홍보를 위한 차량용 스티커를 부착해 운전자와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를 전개하고 있다.

▲차량부착용 홍보 스티커 부착 모습 ⓒ순천경찰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운동은 경찰청에서 주관하여 보행자가 먼저인 선진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최근 전국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순천경찰서에서도 지속적으로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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