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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국유림관리소, 성묘객 편의 위한 국유임도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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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국유림관리소, 성묘객 편의 위한 국유임도 개방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설 명절(1.25)을 전후해 성묘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21일 부터 오는 2월 17일까지 관할 9개 시‧군 내에 있는 임도(林道, 산림도로) 71개 노선 140km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 9개 시군 : 순천, 광양, 여수, 구례, 곡성, 담양, 화순, 보성, 고흥

▲설명절,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 ⓒ순천국유림관리소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도는 일반도로와 달리 노폭이 좁고 경사가 급하거나 급커브 지역은 위험할 수 있어 통행 시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최근 가뭄으로 산림 내에 건조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어 산불의 위험이 매우 높다. 성묘 시에 산불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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