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는 29일 밤 신종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돼 총 26명으로 늘었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 3명은 북구 장량동에 거주하는 일가족으로 김모(54)씨와 아내 안모(57.여)씨, 딸 김모(20)양 이다.
이들은 지난 28일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포항의료원에 입원 중인 19번 확진자 김모(25.여)씨의 가족이다.
현재 이들은 자가격리 중이며 시는 홈페이지를 통해 동선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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