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경북 포항시에 어린이 2명이 코로나19 확진자 판정을 받았다.
이로서 지역의 확진자 수는 17시 현재 총 45명으로 늘었다.
이번 추가 확진자는 북구 우창동에 거주하는 9살,11살 형제다.
이 어린이들는 지난 6일 포항 40번 확진자 A모(34.여)씨의 가족으로 현재 별다른 증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6일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았으며 8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자가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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