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삼척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금성양화점으로 이전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삼척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금성양화점으로 이전

삼척 도시재생의 허브 역할 수행 기대

삼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임관혁)가 대학로 금성양화점 옆 2층 구, 기원 자리로 사무실을 이전, 새롭게 단장해 업무를 개시했다.

지난 2017년 10월 개소한 지원센터는 주민과 행정을 지원하는 도시재생 중간지원기구다. 관내 도시재생사업과 관련된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주민 역량 강화 및 전문가 육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유관기관과의 협력과 네트워크 구축, 도시재생 관련 사업에 대한 지원과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삼척시 성내동 사업지구의 중심지이자 대학로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인 ‘금성양화점’(당저동 180-3번지) 건물로 이전한 지원센터는 주민 접근성을 높이고 더불어 재생사업의 지역균형 및 체계적 사업 추진이 가능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삼척 도시재생의 허브 역할 수행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금성양화점. ⓒ삼척시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무실 이전으로 삼척의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발전을 도모하고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시스템을 구축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