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인류애 : 증오가 깊어진 보통사람에게 자연스럽게 생기는 사랑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인류애 : 증오가 깊어진 보통사람에게 자연스럽게 생기는 사랑

엉뚱이 사전 <49>

***인류애(人類愛)**[명사]

보통사람이 개별적인 타인들에 대한 증오가 깊어지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솟아나게 되는 사랑. 그러므로 이웃과 사이가 나빠지게 되면 사랑은 인류애쪽으로 방향을 튼다.

간디나 슈바이처 마더 테레사 등도 그러냐고요?
앞에‘보통사람’이란 단서를 그래서 붙였지요.

도저히 참고 견딜 수 없는 누군가들의 개성 습관 버릇 때문에 “인간들이 이래서는 안 된다. 인류 전체를 위해서도 이래서는 안 된다.”
그렇게 되는 거라고요.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