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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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아침을 소개합니다
[살림이야기] 4인 4색 아침 밥상
아침을 먹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몸과 마음이 분주해 좀처럼 아침상을 차리기가 어렵다. 길거리 토스트나 편의점 주먹밥처럼 허기만 채울 뿐 먹을수록 왠지 건강에 해로운 기분이 드는 음식을 사 먹기도 질렸다면, 안태호·이현미·남민화·신은지 씨에게 한 수 배워 보자. 간편하면서도 제법 괜찮은 아침밥상. ■ 간편한 게 갑, 약식 만세! 밥보다 잠. 불야성의
<살림이야기>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