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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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제2의 구조조정 돌입…짧아도 3년 걸려"
〈이코노미21〉 스티브 마빈 인터뷰 "기업 수익성 붕괴가 계기"
스티브 마빈(51) 도이치증권 전무가 최근 "한국경제는 IMF 사태 이후 두 번째 구조조정에 이미 들어섰으며, 그 첫 번째 희생자는 노동자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서 주목받고 있다. 그는 한국 기업들이 지금 수익성 붕괴로 중병을 앓고 있으며, 최근의 주가상승은 기업의
<이코노미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