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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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따듯한 질감과 채색의 은은함으로, 금속공예전 'Comebine Craft'의 서도식 교수
11월 23일까지 종로구 목인갤러리
결합된 공예를 뜻하는 'Combine Craft'는 서울대 정영목 교수가 지어준 것으로 기존에 존재 하지 않던 새로운 단어다. 이 새롭고 신선한 단어처럼 서울대 공예과 서도식 교수의 작품 방식은 실험적이면서 자유롭게 확장된 개념과 영역의 금속공예를 추구한다. 서도식
강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