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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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살기 힘든 이들, 20일 대한문에 모인다"
[기고] 17시 쌍용차 해고자 전원복직을 위한 77인 단식문화제
지난 8일 새벽, 쌍용차 구조조정으로 희망퇴직당한 55세의 노동자가 공장 밖으로 내몰린 그 기간만큼의 외로움과 고통 속에서 세상을 등졌다. 사람들은 그의 죽음을 23번째 죽음이라 불렀다. 사인은 당뇨합병증. 불치병은 아니었다. 그러나 그는 썩은 발가락을 도려내고, 거
고동민 쌍용차해고자 트위터 @playman0825